::: 아랑후 :::
 
 





 2008/01/04  


요즘 다이어트 때문에 케익을 잘 먹진 않지만 그래도 옛날에는 즐겨먹었었다.

그러고보니 케익도 참 종류가 많은것같다. 생크림....치즈케익..고구마케익..무스케익..

쉬폰케익...  

지금시간이 새벽 4시반을 가르키는데  갑자기 케익이 생각나는건 머지??


.......


옛날에 내친구가 기르는 개가 한마리 있었는데 치와와 종류인거같다

하여튼 그녀석 끔찍히도 그개를 애지중지했었는데..  

난 그 개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빵집하는 후배에게 그 개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케익을

주문한적이 있다 .  흐흐 개팔자가 나보다 더 좋다.

...난 지금까지 내 생일날  케익에 초를꼽고 생일축가를 부르거나 불을끄거나 한적이

없다. 한번도...

난 참 세상을 잘못살고있는걸까?.   아직도 내 생일날 케익을 준비해주고 촛불을 끄게

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.      

그래도 케익은 생일날만 빼고는 자주 먹는다... 그럼 된거지 머..

 2008/01/04  


너의사진을찍는다 는건...

기억의 연걸고리를 잘 만들어주는거지... 이쁜 너 모습뿐만아니라

그날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이모들이 널 얼마나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봤는지...

그런 기억의 연결고리...



그렇게 니가 많은사람들로부터 사랑을... 축복을 받았던 그날...  잊지않게 하기위해서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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